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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Korean Academy of Family Medicine 1996;17(12):1442-1449.
Published online December 1, 1996.
Predictive factors influencing women to take cancer screeing test in a local area.
Kyung Soo Kim, Son Ho Lee, Kyung Mee Kim, Ho Cheol Shin, Yong Chul Kim
일부지역 여성의 암 선별 검사 수용과 관련된 예측 인자
김경수, 이손호, 김경미, 신호철, 김용철
카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가정의학과
Abstract
Background
: Death and disability associated with breast and cervical cancer can be re-duced by early detection and treatment. Screening tests are readily available, and disability and death associated with those conditions can be lessened through early detection and treatment.

Methods : The study populations were patients who were between the ages of 20 and 65 and visited the department of Family Practice of Uijongbu St. Mary's Hospital from Janu-ary 1, 1994 to April 30, 1994. We examined characteristics of the women that might affect their likelihood of receiving the various screening tests. The characteristics included demo-graphic and reproductive health variables associated in the literature with bresat cancer-and cervical caner.

Results : The overall rates of screening reported by the omen interviewed were 67.8 percent for a Pap test and 13.8 percent for a mammography. The strong predictors for receiving a Pap test or a pelvic examination were age older than 40, living with a partner and taking a regular health screening test.

Conclusion : The prevalence of women ever having undergone a Pap test was high in middle age, those living with a partner, and those taking a regular health screening test and was low in more educated women. The prevalence of omen ever having undergone a mammography was low in regular drinkers.
초록
연구배경 : 여성의 주요 사망 원인인 자궁경부암과 유방암에 대한 선별 검사를 통한 조기 발견은 이러한 악성종양으로 사망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아직도 치료 위주의 의료 행태로 인해 임상적인 예방 교육이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자궁경부암과 유방암 선별 검사에 대한 여성들의 인식도 및 관련 요인들을 파악하여 지역사회에서의 예방 교육에 도움이 되고자 시행하였다.

방법 : 1994년 1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의정부에 위치한 대학 부속병원의 가정의학과 외래를 방문한 20세에서 65세 사이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하여 자궁경부암과 유방암 선별검사의 수검 여부에 관련된 사회인구학적 그리고 건강 행동적 요인을 알아보기 위하여 교차비를 구하고, 암선별검사에 대한 인식도를 조사하였다.

결과 : 최종 분석 대상인 326명중 자궁암 선별검사를 받아 본 경험이 있는 경우가 221명(67.8%), 유방암 선별검사를 받아 본 경험이 45명(18.3%) 이었으며, 대상자중 40세 이상인 113명중 유방암 검사를 받은 경우가 18명(15.8%)이었다. 정기적으로 선별검사를 받은 경우 자궁암은 13.0±10.7개월 간격으로 유방암의 경우는 26.3±15.3개월 간격으로 선별검사를 받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암선별검사에 대한 지식의 습득 경로는 대중매체에 의한 경우가 자궁암에서 39.0%, 유방암에서 37.4%, 주변에서 들어서 알게 된 경우로 자궁암이 34.1%, 유방암이 27.0%로 나타났다. 관련요인에 대한 분석결과 자궁암의 경우는 40세 이상인 경우, 배우자와 함께 하고 있는 경우, 정기적으로 종합검진을 받는 경우는 수검률이 유의하게 높았고, 교육수준이 고졸 이상인 경우는 수검률이 유의하게 낮았다. 유방암에서는 단지 습관적인 음주자에서만 수검률이 유의하게 낮았다. 관련인자들간의 상호작용을 배제하기 위한 logistic regression 결과 자궁암의 경우 40세 이상에서 교차비가 1.348이고 고졸 이상의 학력 층에서 교차비가 0.768로 나타났다.

결론 : 자궁암 선별검사 수검률은 중난 여성, 배우자와 함께 살고 있는 경우,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경우에서 높았고, 교육수준이 높은 경우에 낮은 경향을 보였다. 유방암 선별검사 수검률은 습관적인 음주자에게 낮은 경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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