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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Korean Academy of Family Medicine 2001;22(11):1581-1588.
Published online November 1, 2001.
Do the family physicians having their clinic in seoul want to join in education for students and resident.
Kyung Yun Kim, Hyun Eun Kang, Seoung Wook Hwang, Jeong Hee Yang, Be Long Cho, Bong Yul Huh
Department of Family Medicine,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Korea.
서울에서 개원하고 있는 가정의학과 전문의들의 학생 또는 전공의 교육에 대한 참여의지
김경윤, 김종성, 강현은, 황승욱, 양정희, 조비룡, 허봉렬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Abstract
Background
s: The education by the family physician. is important for more practical primary care medicine education. In this study, we try to know the present state of education and the future and the number of education resource and how to multiply this resource.

Methods : we have got the list of family physicians who have their clinic in Seoul by the help of the Korean Academy of Family Medicine. And we performed telephone questionary. We also asked the demographic factors.

Results : 134 persons were asked questionary by the telephone. 17 persons were joining in education. Trainee by the 3rd grade hospitals was the major, the next was by 2nd grade hospital, and doctors who did not have the training. 14 persons have begun education by asking of the training hospital, 3 persons wanted it, but none thought it beneficial to them. 44 persons wanted to join education in the future, and there was no difference between the 3rd and the 2nd grade hospital trainee.

Conclusion : There was no difference between the 3rd and 2nd grade hospital trainee but 2nd grade hospital trainee was less joining than the 3rd. This shows that the 2nd grade hospital trainee can be the good pool of the future education if there are adequate supply. So many adequate supply is necessary.
초록
연구배경 : 일차의료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위해 개원하고 있는 가정의학과 전문의에 의한 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서울지역에서 개원하고 있는 전문의들에 의해 얼마나 이러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향후 교육에 얼마나 참여하려고 하는지에 대하여 조사함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일차의료를 담당하고 있는 가정의학과 전문의에 의한 교육 자원이 현재 얼마나 되며 이 자원을 더욱 더 많이 조성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파악하고자 한다.

방법 : 대한 가정의학 학회에서 보유하고 있는 서울시에서 개원하고 있는 가정의학과 전문의들의 전체명단을 확보하여 전화설문을 시행하였고 설문지를 통해 의과대학 학생들이나 전공의들의 교육현황과 앞으로의 참여의지, 연령, 성별, 개원기간, 수련여부 및 수련병원종류 (이차 또는 삼차), 다른 전문의 자격 여부 및 종류 등을 조사하였다.

결과 : 전체 509명 중 총 134명에게 전수전화설문이 실시되었다. 그들 중 현재 교육을 하고 있는 겨우는 17명이었다. 삼차 병원 수련을 받은 경우가 월등히 많았다. 17명 중 14명은 수련병원의 요청으로 3명은 교육자체에 관심이 있다라고 답하였으나 자기에게 유익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장차 교육에 참여할 것이라고 한 경우는 134명중 44명이었고 이중 삼차병원과 이차 병원간에 차이가 없었다.

결론 : 이차와 삼차 병원의 경우의 향후 교육의지는 차이가 거의 없지만 현재 참여율에 있어서는 이차병원의 경우가 크게 낮았다. 충분한 지원만 있다면 이차 병원 수련 전문의가 향후 좋은 교육 자원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또 개원의들의 교육 참여를 높이기 위해 학회와 수련병원들의 적절한 노력과 교육가정의 표준화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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